하루 작업이 한 줄로.
대본을 붙여 넣는 데서 플랫폼 파일이 나오기까지, 한 회차가 이 순서로 지나가요.
- 대본
- 검수
- 콘티
- 구도
- 그리기
- 반영
- 출력
그리는 시간만 남기세요.
Clip Studio로 웹툰을 연재하는 작가의 작업실.
원고는 내 컴퓨터에 둔 채로.
배경, 채색, 선화, 말풍선, 대사. Clip Studio에서 그리던 그대로예요.
Page1이 저장을 알아채고 무엇이 바뀌었는지 보여 줘요. 반영을 눌러야 기록돼요.
그 위에 칠한 채색 레이어에 재작업 표시가 붙어요. 놓치는 컷이 없어요.
리사이즈, 컷 경계 분할, 용량 맞춤 JPG, 썸네일까지 플랫폼 프리셋 하나로.
대본을 붙여 넣으면 컷과 대사가 정리되고, 콘티와 식자까지 이어져요.
붙여 넣거나 TXT, CSV로 열면 컷, 장소, 화자, 대사가 표로 정리돼요. 화자는 인물 이름과 별명으로 알아서 이어져요.
오랜만에 다시 나온 인물, 표시 없는 시간 역행, 기한이 된 복선을 AI 없이 찾아요. 경고마다 고른 결정은 다음 검수에도 기억해요.
대본에서 컷 높이와 말풍선 자리를 만들고 끌어서 고쳐요. 대본이 바뀌어도 고정한 말풍선은 그대로예요.
대사, 생각, 외침, 속삭임, 내레이션 말풍선과 효과음을 컷마다 레이어로 넣어요. 손으로 고친 레이어는 건너뛰어요.
인물과 설정을 적어 두면 대본, 검수, 구도가 그걸 보고 움직여요.
이름, 별명, 키, 체형, 말투, 관계를 적어 두면 화자 연결과 검수에 쓰여요.
설정과 복선, 회수 기한을 적어 두면 검수가 참고해요. 일부러 어긋나게 한 곳은 예외로 남겨요.
장소 모델에 데생 인형을 세우고 카메라를 잡으면 참고 선화, 깊이, 포즈가 컷 맨 아래 레이어로 들어가요.
합성, 분할, 용량, 썸네일을 한 번에. 긴 회차도 메모리를 적게 써요.
네이버웹툰, 카카오웹툰 프리셋이 들어 있고 작품마다 프리셋을 더할 수 있어요.
장마다 한도 안에서 가장 좋은 JPG 품질을 고르고, 넘치면 컷 경계에서 한 번 더 나눠요.
회차 미리보기에서 영역을 골라 썸네일을 만들어요.
단행본용 PDF와 번역 대사를 넣은 판을 같은 원고에서 뽑아요.
대본을 붙여 넣는 데서 플랫폼 파일이 나오기까지, 한 회차가 이 순서로 지나가요.
레이어 그림은 작가의 컴퓨터에만 있어요. 덮어쓴 그림은 버전별로, 지운 레이어는 숨김으로 남아요.
스튜디오 요금제로 팀원을 초대하세요. 컷 단위로 나누고, 서로의 그림을 덮어쓰지 않아요.
콘티, 선화, 채색, 합성, 완료로 컷을 옮기고 담당자, 댓글, 반려를 남겨요.
선화, 채색, 배경, 식자 담당이 고칠 수 있는 레이어를 서버가 확인해요.
누가 컷을 열면 다른 사람은 그 컷을 고칠 수 없어요. 같은 그림을 둘이 덮어쓰지 않아요.
그림 파일은 팀이 쓰는 구글 드라이브, Dropbox, OneDrive, NAS로 오가요. Page1 서버에는 작은 기록만 둬요.
AI 없이도 모든 기본 작업이 돼요. 켜면 글과 그림의 반복 작업을 덜어 줘요.
대본 다듬기, 시나리오로 대본 짜기, 자동 번역, 설정 점검을 맡겨요.
선화에 밑색 칠하기, 배경을 작품 그림체로, 고른 영역만 다시 그리기.
AI 결과는 늘 새 레이어로 들어와요. 원래 그림과 비교한 뒤 채택해야 반영돼요.
AI는 크레딧으로 써요. 1크레딧은 10원이고, 켜지 않으면 쓰지 않아요.
인스타툰과 네컷 작가를 위한 모드예요. 같은 앱에서 작품마다 골라요.
출력 그림에 머리말, 꼬리말, @아이디 틀을 씌워 바로 올릴 수 있게 내보내요.
웹툰 제작과 출력은 무료예요.